배당 성장 ETF SCHD 300자 요약 – 미국 ETF 간단 명료

배당 성장 ETF SCHD(일명 슈드)에 대해서 간단 명료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시가 총액 약 1,150억 달러, 거래량 일 평균 1,200 주입니다. 상장일 2011년 5월 31일입니다. 추종하는 지수는 S&P US Dividend Equity Index이고 연간 경비 비율은 0.07%로 낮은 편입니다. 분기 배당 지급이고 배당 수익률 약 4.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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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성장 SCHD ETF 300자 요약

S&P US Dividend Equity Index를 추종하는 미국 고배당 ETF로, 100개의 우량 주식으로 구성되어 연간 4.5% 수준의 안정적인 배당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상위 10개 종목은 존슨앤존슨 (5.13%), P&G (4.92%), 버라이즌 (4.84%), 코카콜라 (4.77%), IBM (4.69%) 등으로 구성되며, 포트폴리오는 기술 (22.3%), 소비재 (19.6%), 금융 서비스 (17.7%) 등 다양한 업종으로 분산 투자되어 있습니다.

연간 리밸런싱을 통해 저평가 종목을 추가하고 고평가 종목을 매도합니다. 리밸런싱이란 투자를 함에 있어서 정한 비율을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즉, 오른 종목을 팔아서 오르지 못한 종목을 사는 것입니다.

연간 비용은 0.07%로 낮은 편에 속하죠.

2008년 금융 위기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에서도 탄탄한 성과를 보여 장기 투자에 적합하며, 꾸준한 성장 기록과 다양한 업종 분산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노후를 위해서 자산의 일부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2009년 금융 위기 SCHD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SCHD는 시장 전체 하락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강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S&P 500 지수는 위기 기간 동안 38% 이상 하락했지만, SCHD는 약 17% 하락에 그쳤습니다.
  • 이는 SCHD가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하는 우량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SCHD는 위기 기간 동안에도 분기별 배당금 지급을 지속했습니다.
  • 물론, SCHD 역시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주식 ETF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며 위기 속에서도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했습니다.


SCHD 투자에 대한 생각

미국에 대한 투자는 필수입니다. 전 세계 주식 시장의 약 48%를 차지합니다. 미국에 투자하지 않는 것은 전 세계의 반을 보지 않는 것이죠. 저축으로 부를 이루는 것이 힘든 만큼 자산에 관심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배당을 받으면 생활하는 노후를 꿈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적합한 주식이 배당 성장 ETF SCHD가 아닐까 합니다. 너무 많은 정보들이 있고 투자하는 방법도 너무 많습니다.

투자는 간단해야 좋습니다. SCHD를 투자하는 방법은 적립식으로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황 분석하고 저점을 잡는 것을 하기 보다는 심리 싸움에서 이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전략은 꾸준하게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SCHD는 매월 적립하여 보는 것이 어떨까요. 노후에 충분히 필요한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투자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